12월 2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 Tuesday입니다.

금년 12월2일 #Giving Tuesday에 연합감리교인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범세계적인 기부운동인 #GivingTuesday는 연말에 펼쳐지며, 사람들의 적극적인 헌신에 대해 축하하고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올해로 3번째 맞는 #GivingTuesday에는 자선단체, 교회, 그리고 다른 각 세계적인 비영리단체들이 특별한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독려한다. 개체교회, 연회관련 선교들, 기관등과 같은 연합감리교회 소속 단체들은 이 #GivingTuesday를 통해 강림절로 이어지는 감사절의 기쁨을 더 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금년 #GivingTuesday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통해 교단의 기관들은 여러 프로젝트나 사역들이 지원되기를 바라고 있다.

총회제자훈련부(General Board of Discipleship)와 총회고등교육사역부General Board of Higher Education and Ministry): 아프리카와 필리핀 신학대학원생들의 온라인 신학교육을 위한 후원, www.umcereader.org. 각 온라인 교육자료에는 신학생들이 필요한 교재와 참고자료가 들어있다. 교육자료 내용은 영어와 포루투칼어로 되어있다.

총회제자훈련부: 다락방 Chaplains' 사역, www.upperroom.org/CHAPLAINS. 헌금은 교도소와 군대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을 통해 45000부 이상의 ‘다락방 매일 묵상집’을 군인들과 수감자들에게 나누어주게 될 것이다.

총회세계선교부: 특별지정선교헌금 (The Advance)을 통해 약 850여개의 프로젝트와 300명이 넘는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기부를 하려면 www.umcmission.org/give를 참조. 동부시간으로 12월 2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기부된 금액의 백만 달러까지는 매칭펀드로 두 배가 된다. 기부된 전액이 정해진 프로젝트로 후원된다.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ICT4D(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for Development), www.umcom.org/global-communications/giving-tuesday. 교회가 지원하는 ICT4D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개발도상국 많은 이들의 생활환경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www.imaginenomalaria.org. 2016년도에 개최되는 총회까지 사하라 사막 이남아프리카 지역의 말라리아로 인한 고통과 사망을 줄이기 위한 7천5백만달러 전 세계적인 모금 노력에 참여한다.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한 기부는12월2일에 www.umcmission.org/give (Advance Project #3021190) 통한 2만5천달러까지 매칭펀드로 기부된다.

연합감리교회 남선교회: ‘Strength for Service devotional booklets’ (Advance Project #3021221), www.umcmission.org/give.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일 묵상집’이 군인들과 응급요원들에게 제공된다. 2만5천달러까지 매칭펀드.

연합감리교회 출판부: 12월 2일에 www.Cokesbury.com 를 통해 판매되는 금액의 10%를 Christmas Room at Red Bird Mission과 Appalachia의 사역과 서비스 지원단체, 그리고 연합감리교회구호위원회의 서아프리카 에볼라 구호를 위한 기금으로 나누어 사용될 것이다.

2012년부터 뉴욕의 92번가 Y와 유엔기금의 지원으로 #GivingTuesday는 전 세계적인 운동으로 빠르게 성장하였다. 연합감리교회들과 선교단체들 그리고 비영리단체들은 아직도 #GivingTuesday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와 리소스는 www.givingtuesday.org 에서 찾을 수 있다.

글쓴이: Kathy Noble목사, Interpreter & 온라인 Interpreter의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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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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