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교역자를 배출하는 신학대학원에 더 많은 기금 지원

교단의 안수사역을 위한 학생들을 더 많이 교육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들이 사역자양성기금(Ministerial Education Fund)의 새로운 배분 산출 방식에 의해 2012년 더 많은 지원기금을 받게 된다.

총회고등교육사역부(GBHEM) 이사들은 지난 가을 이런 변화에 동의했지만, 2011년 봄에 가진 회의에서는 신학대학원의 풀타임 연합감리교회 교수진과 고위 관리자들을 위한 기금도 포함시키도록 하는 배분 산출 방법으로 다시 조정했다. 이런 조치는 몇몇 신학대학원들의 우려에 부응하기 위해 취해졌다.

"우리는 교회의 사역을 감당하게 될 더 많은 연합감리교회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들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수정된 제안은 이런 의도를 계속 바탕에 두지만, 몇몇 신학교에서는 연합감리교회 교수진 채용을 위한 격려금이 없어진 것을 우려하고 있어, 본래의 목적을 위한 격려금을 지급하는 것에 대해 디렉터들이 동의했다"고 안수사역국의 Sharon Rubey목사는 말했다.

지난 가을 승인된 변화로는 사역자양성기금의 65%가 안수사역자 후보에 등록된 연합감리교회 학생 수와 신학대학원을 마친 후 안수 받은 졸업생 수에 기초해 각 신학대학별로 분배된다. 새로운 산출 방식은 2012년부터 실행에 들어간다.

고등교육사역부(GBHEM)의 2009년 신학대학원 보고서에 따르면,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 졸업생 중 안수 받은 정회원과 준회원 목사 수가 60여 명에 이르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한 자리 수에 불과한 곳도 있다. 10개 연회에서는 이 보고서를 위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

2010년에 1천 4백 60만 달러가 13개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으로 분배되었다. 대부분의 이들 신학대학원에서는 현재의 산출 방식에 의한 사역자양성기금(MEF)이 그들의 연간 예산의 12%에서 20%를 차지한다.

이 기금의 25%는 각 연회의 목회자 연장교육과 교역자 발굴 지원을 위해, 그리고 연회에 소속된 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을 제공하는데 계속 사용된다.

안수사역 후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13개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에 분배되는 기금으로 인해 장학금과 교수진 월급 등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지난 주 고등교육사역부 이사회에서는 3.5%의 기금이 각 신학대학원의 풀타임 연합감리교회 교수진과 고위 관리자들의 비율에 기초해 분배하기로 동의했다. 이 기금은 원래 10%의 교수진, 고위 관리자와 학생들의 인종, 성별이 골고루 분포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 이니셔티브기금에서 전용될 것이다.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

1)Boston University School of Theology, Boston, MA

2)Candler School of Theology, Emory University, Atlanta, GA

3)Claremont School of Theology, Claremont, CA

4)Drew University, The Theological School , Madison, NJ

5)Duke University, The Divinity School, Durham, NC

6)Gammon Theological Seminary, Atlanta, GA

7)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 Evanston, IL

8)Iliff School of Theology, Denver, CO

9)Methodist Theological School in Ohio, Delaware, OH

10)Perkins School of Theology,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Dallas, TX

11)Saint Paul School of Theology, Kansas City, MO

12)United Theological Seminary, Dayton, OH

13)Wesley Theological Seminary, Washington, DC

개정된 산출 방식에 의한 기금 분배 내용:

  • 13개 신학대학원에 균등하게 분배되는 기본적인 지원은 35%에서 25%로 감소된다.
  • 기금의 40%는 교단의 안수사역자 후보자로 허입된 연합감리교회 학생 수에 기초해 분배된다.
  • 기금의 25%는 3년 평균에 기초해 13개 신학대학원 졸업생들 중에서 연회의 정회원이 된 각각의 숫자에 따라 분배된다. 이전의 산출 방식으로는 이 부분에서 5%의 기금만 분배됐었다.
  • 기금의 3.5%는 교수진, 고위 관리자, 연합감리교회 학생들의 인종, 성별 포용성에 기초해 분배된다. 이는 작년 10월 승인된 산출방식 때의 5%보다 적은 비율이다.
  • 기금의 3%는 영성 개발, 연장교육, 테크놀로지, 해외지역총회와의 국제적 협력 같은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한 이니셔티브 기금으로 사용된다.
  • 기금의 3.5%는 각 신학대학원의 풀타임 연합감리교회 소속 교수진과 고위 관리자들의 비율에 기준하여 분배된다. 연합감리교회 교수진이 하나도 없는 신학대학원은 이 비율의 기금에서 혜택을 받지 못한다. 이전의 산출 방식에서는 이런 목적으로 기금이 제공되었지만, 지난 10월 회의에서는 이 기금을 없앴었다.

    글쓴이: Vicki Brown, 총회고등교육사역부(GBHEM) TN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ykim@umcom.org
    올린날: 2011년 3월 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lated Articles

New rule for schools: More clergy, more funds (영어원문 기사)

Senate OKs funds for Claremont, United

Resources

United Methodist Board of Higher Education and Ministry

2009 Seminaries Report

Ministerial Education Fund

United Methodist Seminaries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