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 목사 감리사회 수석(Dean)으로 선임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Marcus Matthews 감독은 연회 기간이었던 지난 금요일(5월 31일) 박종우 목사를 감리사회 수석(Dean)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에 있었던 파송 발표에서 박종우 목사의 7월 1일부 감리사로의 선임은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최초 아시안감리사의 탄생이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이번 감리사회 수석 선임은 더더욱 처음 있는 일이라 볼티모어-워싱턴연회뿐만 아니라 많은 연합감리교회 내의 아시안 커뮤니티와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가 기쁨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볼티모어-워싱턴연회와 박종우 목사에게 보내고 있다.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Marcus Matthews 감독은 공보부에 보낸 이메일에서 "박종우 목사는 볼티모어-워싱턴연회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습니다. 그는 그가 섬기는 곳에서 성장과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는 조직력에 완벽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대인관계나 남의 말을 잘 청종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박목사는 협력자입니다. 제가 감리사회 수석을 임명할 때 제가 믿을 만한 사람인가 하는 점과 연회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합니다. 과거 총회나 지역총회를 위해 저희 연회 사람들은 박목사를 총대로 뽑았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제자 양성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정의에 관한 이슈를 연구하고 잘 준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박목사는 가정적입니다. 그는 공적인 일과 가정 일의 균형을 잘 맞출 줄 압니다. 동북부지역총회에서 가장 큰 볼티모어-워싱턴연회는 박종우 목사의 감리회 수석임명을 전적으로 환영합니다."라고 박목사의 감리회 수석임명에 대해 전해왔다. 박종우 목사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겨주신 연회와 Matthews 감독님께 감사 드리며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우리 연회와 연합감리교회의 성장과 더욱 생동하는 교회로의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저와 저희 연회 그리고 연합감리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공보부에 전해왔다.

박종우 목사는 지난 1월 감리사 선임발표 이후 아직 감리사로서의 공식일정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많은 교단과 연회의 리더십에 참여하며 감리사로서의 사역준비를 해왔다. 박목사는 7월 1일부로 감리사와 감리사회 수석의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글쓴이: 이승필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올린날: 2013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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