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새로운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을 발행하여 보급하기 시작했다. 과거 매거진 '섬기는사람들'의 특별호로 발행되었던 연합감리교회 핸드북 한글번역본이 이번에는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으로 발행되었다.

4년마다 발행되는 연합감리교회 핸드북에는 연합감리교회의 신앙선언과 하나님의 은혜에 뿌리를 두는 신학적인 이해 등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연합감리교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선교과제와 교단의 구조 등 연합감리교회 전반전인 주요정보가 들어있다. 이 핸드북에는 또한 우리가 내는 헌금이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요약되어 있고, '지정헌금'과 특별주일헌금' 등 특별한 목적을 위해 드리는 헌금에 관한 내용도 알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핸드북의 후반부에는 한인연합감리교회 구성표(제공: 장학순 목사)와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주요사역 등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 관련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많은 교회들이 이 핸드북을 연합감리교회에 관해 배우는 평신도교육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3,500부가 각 교회와 목회자에게 발송되었고, 더 필요한 교회는 [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올린날: 2013년 8월 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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