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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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에게 교단의 소식과 자료에 관한 안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매달 보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가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달 첫 월요일에 발송되는 E-뉴스레터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소식과 유용한 자료들에 관한 안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네트워크나 자료 등의 주요소식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강조하는 등 새로워진 기능과 디자인으로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를 수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email protected]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 615-742-5765로 연락하면 된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우리는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정희수 감독이 지난 2022년 10월 21일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전한 권면의 말씀으로, 믿음이란 급변하는 세상에서, 변함없는 토대에 의지하려는 갈망이며, 어떤 도전이나 재난의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교단
연합감리교회를 떠나는 문제로 고민하는 몇몇 교회들과 교단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현 상황에 맞춰,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연합감리교회에 관해 물어보세요(Ask The UMC)>를 통해 교단 탈퇴와 관련된 오해나 잘못된 정보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질의응답 시리즈를 게재한다. 사진 제공: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정말로 ㅁㅁㅁ 하나요? (5부)

연합감리교회에 관해 물어보세요(Ask The UMC)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교단 탈퇴에 관한 질문 중 오해나 가짜뉴스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특집 연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다섯 번째로 교단 탈퇴에 관한 투표 및 탈퇴 이후 교회와 대의원들의 소속에 관해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