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에게 교단의 소식과 자료에 관한 안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매달 보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가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달 첫 월요일에 발송되는 E-뉴스레터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소식과 유용한 자료들에 관한 안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네트워크나 자료 등의 주요소식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강조하는 등 새로워진 기능과 디자인으로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를 수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kumc@umcom.org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 615-742-5765로 연락하면 된다.

교단
이성호 목사가 2019년 4월 한인총회 기간에 기도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

타인종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이성호 목사는 <한인교회총회> 가 WCA에 가입하지 말고, 타인종과 여성 그리고 넥서스의 한인목회자들과 연합하여 새로운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교단
지난 9월 25-27일,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티튜트>에서 패널리스트인 팻 루나(가운데)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담 해밀톤 목사, 유니우스 비 돗슨 목사, 진저 게인즈-시르렐리 목사 그리고 마이클 보우이 목사. 올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개혁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의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된 <리더쉽인스티튜트>

지난 9월에 캔사스주 리우드에 소재한 레저렉션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튜트>는 중도와 진보 연합하여, 교단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전략을 짜고, 토론하는 장이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가 와인도트족에게 3에이커의 땅과 교회 건물과 묘지를 반환했다. 사진 제공 윌리엄 스와인, 와인도트족

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 와인도트족에게 땅을 되돌려주다

9월 21일 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는 176년 전 와인도트족이 감리교회에 기탁했던 땅을 그들에게 반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