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에게 교단의 소식과 자료에 관한 안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매달 보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가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달 첫 월요일에 발송되는 E-뉴스레터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소식과 유용한 자료들에 관한 안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네트워크나 자료 등의 주요소식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강조하는 등 새로워진 기능과 디자인으로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를 수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email protected]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 615-742-5765로 연락하면 된다.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교단
지난 7월 17일 열린, 서부 지역총회의 화상 특별연회 개회 예배에서 아리조나 주 메사에 소재한 레드마운틴 연합감리교회의 찬양대가 “예수님을 중심으로”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서부와 동남부 지역총회는 최근 임시 지역총회를 열고, 교회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문제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부지역총회의 화상연회 화면 갈무리.

동남부와 서부에서 임시 지역총회가 열리다

동남부 지역총회는 멤피스 연회와 테네시 연회가 통합된 테네시-서부 켄터키 연회를 승인하고, 서부 지역총회는 감독의 수를 줄이고, 사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