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에게 교단의 소식과 자료에 관한 안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매달 보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가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달 첫 월요일에 발송되는 E-뉴스레터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소식과 유용한 자료들에 관한 안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네트워크나 자료 등의 주요소식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강조하는 등 새로워진 기능과 디자인으로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를 수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email protected]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 615-742-5765로 연락하면 된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불확실한 미래를 분별하는 시간을 가지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4월 25-28일 달라스에서 연차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의 미래를 향한 다양한 토론과 집회 등을 가졌다. 이를 총정리 보도한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교회총회 달라스에서 미래를 향한 논의를 시작하다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연차 총회가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에서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