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에게 교단의 소식과 자료에 관한 안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매달 보내는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가 이제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달 첫 월요일에 발송되는 E-뉴스레터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소식과 유용한 자료들에 관한 안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네트워크나 자료 등의 주요소식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강조하는 등 새로워진 기능과 디자인으로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E-뉴스레터를 수신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kumc@umcom.org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 615-742-5765로 연락하면 된다.

선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티카묘의 세부양식, 사진, 위키미디어의 글로브트로터 19; 스테인글래스 창문, 사진, 케틀린 베리, UM News. 성경과 십자가, 사진, 마이크 드보스, UM News. 미틸라 지하묘지의 닻과 물고기 두 마리 세부양식; 조지 밀 목사 사진, 마이크 두보스, UM News.

연합감리교 선교사의 상징 <십자가 닻>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목에 걸고 다니는 십자가 닻의 의미와 역사를 살펴본다.
선교
한인연합감리교회선교협의회의 2017년 코스타리카 선교대회의 모습, 사진 이승필 목사, UMCom

2019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두 달 앞으로

선교협의회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메리다 지역 선교대회 참가 신청이 아직 가능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함께하자며 참여를 부탁한다.
선교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의 사진.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2019년 한인총회

이번 총회는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대회로 한인교회목회자, 여성목회자와 타인종목회자 그리고 차세대목회자들과 평신도의 조화로운 참여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