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선교사역자가 되어 보십시오!

연중 언제라도 선교에 참여하십시오. 교사, 목회자, 어린이 및 청소년 지도자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사역을 체험해 보십시오. 최소 2개월에서 최대 2년 또는 그 이상 봉사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평신도선교사역자(Individual Volunteer)는 최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생활비를 스스로 조달해야 합니다. 평신도선교사역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지원절차를 마친 후, 훈련과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합니다.

12월에 실시될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훈련에 참석하십시오.

  • 훈련 날짜: 2013년 12월 8-11일
  • 장소: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4212 N. Boulevard, Tampa, FL 33603-3444)
  • 비용: $200, 숙식 포함. 교통비는 참가자 부담
  • 훈련 내용: 선교 신학, 세계선교부 소개, 건강과 안전, 아동 보호, 개인적 경계, 성경공부, 찬양과 예배
  • 등록마감: 2013년 10월 25일
  • 등록처: 원서는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 가능 - Malcolm Frazier, [email protected], 475 Revierside Dr., Room 315, New York, NY 10115

참석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에 관한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로 해주십시오.
Mirhang Baek, [email protected], 404-680-7743
Malcoom Frazier, [email protected], 212-870-3659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GBGM), NY
올린날: 2013년 8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당신을 위한 전자신문 <두루알리미> 구독 안내

구독 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매월 2회씩 받아볼 수 있는 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가 담긴 전자신문 <두루알리미>가 10월 30일부터 격주로 정기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