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와 연대사역협의회 특별소위원회의 특별 서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몇 개월 동안 총감독회와 연대사역협의회에서 만든 특별소위원회에서는 교회들을 위한 목표수립과 자료들을 마련하기 위해 일해왔습니다. 이는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가 유사한 목표를 가지게 되는 중요하고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회들을 위한 목표수립과 자료들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소위원회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생명력 넘치는 교회로의 계획 지표(Vital Congregations Planning Guide)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이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십시오:

  • 첨부된 문서(웹사이트 www.umc.org/ministryplan에서 볼 수 있음)를 검토한 후 온라인 설문조사 사이트 http://www.surveymonkey.com/s/CR29S57를 방문해 설문에 응답해주십시오.
  • 연회 스텝이나 각 기관 총무들은 산하 스텝들에게 이 문서를 보내어 설문조사에 참여하도록 해 주십시오.
  • 이메일이나 이뉴스레터를 통해 각 감독산하의 평신도와 교역자들에게도 문서를 보내 설문조사에 참여하도록 독려해주십시오.

감리사회, 평신도, 교역자들에 보낼 수 있는 이메일 초안입니다:

총감독회와 연대사역협의회에서 마련한 특별소위원회는 교회들의 목표수립과 그 목표수립의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마련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첨부한 문서를 살펴보신 후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의견은 연합감리교회들의 목표들을 수립하는 계획 지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연합감리교회의 이런 노력에 여러분도 참여해 주십시오. 웹사이트 http://www.surveymonkey.com/s/CR29S57 를 방문해 3월 12일까지 설문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문서와 설문조사는 웹사이트 www.umc.org/ministryplan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특별소위원회에서는 이 활력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John R. Schol 감독, 특별소위원회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mail protected]
올린날: 2011년 3월 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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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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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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