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싱톤한인교회에서 1.5세 목회자를 찾습니다

자격 요건:

  1. 1.5세로서 이중 언어가 가능한 사람
  2. 감리교회의 신학과 전통 안에서 교육 받은 사람
  3. 30세에서 40세 사이
  4.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안수를 받거나 과정 중에 있는 사람

사역분야:

  1. 성인 KM에서의 팀 사역
  2. 성인 KM 회중 안에 있는 1.5세 교인에 대한 돌봄과 양육
  3. KM 안에 있는 영어권 Young Adult에 대한 돌봄과 양육
  4. KM 안에서의 청년, 청장년 사역

대우: 연합감리교회 전임 사역자의 compensation에 준함

지원방법: 4월 30일까지 1) 이력서와 2) 자기 소개서를 김병기 장로에게 이메일로 제출해 주십시오. 이메일 [email protected]

자료제공: 김영봉 목사, 와싱톤한인교회 VA
올린날: 2013년 4월 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와싱톤한인교회 웹사이트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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