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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 새 길을 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이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해석하고, 성, 인종, 계급 등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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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해안 경비대원이 HC-144대양경비 항공기에 탑승한 민간인과 대화하고 있다.  마이애미에 기지를 둔 이 헬기 수송기는 허리케인 도리언으로 피해를 당한 열 명의 주민을 마쉬 하버에서 바하마의 낫소로 이동시켰다. 사진 제공 미 국방부.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 바하마 구호활동 개시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그랜드바하마섬과 아바코섬의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바하마 감리교인들과 연대하여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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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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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로 목사(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아프리카 대학교 관계자들. 앞줄 비유티 맨자니스 박사. 사진 제공, 박희로 목사(GBHEM)

세계 최초의 아시아/아프리카의 여성 신학자 세미나가 서울에서

다음 달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한국에서, 연합감리교회의 고등교육사역부가 주관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의 학술 세미나가 사상 최초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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