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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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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즈의 제일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션 모세 목사(오른쪽)가 교회에 등록한 교인 가정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으로 등록한다는 의미는?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의 모임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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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루이스 하인의 전국아동노동위원회 컬렉션, 미국 국회도서관.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의 유래와 새로운 2024년 사회원칙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은 전 세계적인 교단이 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세계 각처로부터 의견을 모아, 전 세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원칙이 되기 위해, 수정 작업을 거친 전면적 수정안이 2024년 총회에서 통과되었고, 2025년 1월부터 발효되었습니다. 개정된 사회원칙 전문은 기사에 해시태그로 달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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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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