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개체교회
위스콘신주 포트앳킨슨에 소재한 헤브론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사진 출처, courthousenews.com

위스콘신 연방 지법 위스콘신 연회 소속 교회의 재산 소송 기각

위스콘신주 포트앳킨슨에 소재한 헤브론 연합감리교회는 교단을 탈퇴하기로 투표한 후, 지난 1월 연회를 상대로 교회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연합감리교회의 신탁 조항을 뒷받침하는 위스콘신 주법이 위헌이라는 소송을 위스콘신 연방 지법에 제기했으나, 법원은 7월 25일 이를 기각했다.
연회
지난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2년 위스컨신 연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정희수 감독. 사진, 위스컨신 연회 동영상 갈무리.

우리 교회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위스컨신 연회를 마치고, 아프리카 잠비아로 향하는 정희수 감독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이다.
총회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 광경. 2020년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기로 한 총회는 코로나19로 2차례 연기되었고, 코로나19의 여파로 비자 발급이 지연됨을 이유로 또 다시 2024년으로 연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드리는 편지

정희수 감독은 총회 연기에 대해, 총감독회는 교단 탈퇴를 원하는 교회를 위해 공정한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며, “어느 누구도 지금 당장 어떤 행동을 하거나 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연합감리교회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지도력을 통해, 그 불꽃이 되살아날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위스컨신주 케노샤에 소재한 세 교회(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화의 왕(principe de paz)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회 건물 앞에 세워진 이 간판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는 전도서 4장 12절을 연상시킨다. 사진 제공, 이대규 목사,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는 위스컨신 연회

위스컨신 연회는 한인 교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교회의 교인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투포인트 파송을 발전시킨 이중언어 파송이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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