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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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주의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명훈 목사)의 주일 예배 모습이다. 사진 하단 왼쪽을 보면 목사님이 텅 빈 예배당에서 예배를 생중계하고, 교인들은 Zoom을 통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 인종차별을 점잖게 꾸짖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가장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조치 같은 정책들이 일깨워 주는 사실들을 묵상해보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로에게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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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 Bishop’s Corner 캡쳐.

일단 정지 버튼

위스컨신 연회와 연합감리교 한인공동체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나가기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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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애틀란타에 소재한 에모리대학교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희망을 품은 미래

우리가 차이를 뛰어넘어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면, 우리는 하나 되게 하시며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은혜스럽고, 존귀하게, 서로 존중하면서 명예롭게 결별하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교단
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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