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사회적 관심
2018년 8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이산가족이 상봉을 마치고 작별하는 모습. 한국 MBC 뉴스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 대북 제재 해제 촉구, 미 국무부는 북한 여행 금지 연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재고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미 국무부는 대북 여행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정희수 감독은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본 후,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육신 되어 모든 이에게 치유와 격려와 사랑과 용서와 도움을 베풀라고 부르심을 받은 존재라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미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보낸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

지금은 억압받고 공격당하는 사람들과 동행하며, 파괴와 폭력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기도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회적 관심
2014년 8월 10일, 미얀마 양곤에 소재한 아웅산 수 치 여사의 집무실에 미얀마 감리교회의 조탄 모야 감독과 정희수 감독이 방문하여 대화를 나눈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그 당시 아웅산 수 치 여사는 자택 연금 상태였다. 사진 제공, 정임현 목사, 다락방 아시아 담당 디렉터.

세계 기독교인들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연합감리교(UMC) 세계선교부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의 현실에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하고, 미얀마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위로하는 목회서신을 미얀마교회협의회(MCC)에 발송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