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미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보낸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

지금은 억압받고 공격당하는 사람들과 동행하며, 파괴와 폭력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기도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회적 관심
2014년 8월 10일, 미얀마 양곤에 소재한 아웅산 수 치 여사의 집무실에 미얀마 감리교회의 조탄 모야 감독과 정희수 감독이 방문하여 대화를 나눈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그 당시 아웅산 수 치 여사는 자택 연금 상태였다. 사진 제공, 정임현 목사, 다락방 아시아 담당 디렉터.

세계 기독교인들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연합감리교(UMC) 세계선교부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의 현실에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하고, 미얀마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위로하는 목회서신을 미얀마교회협의회(MCC)에 발송했다.
사회적 관심
2018년 7월 26-28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파운드리 연합감리교회(Foundry UMC)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코리아 평화 축제에서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음 단계는?”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세계 교회와 한반도 평화 3

부활의 약속을 믿고 살아가듯, 우리는 눈으로 볼 수 없는 화해와 평화의 현실을 믿으며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자발적으로 평화의 담론을 만들어 평화를 저지하는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야 한다.
사회적 관심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세계 교회와 한반도 평화 2

열강들 사이에서 꿈꿔온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평화에 관한 꿈은 기도와 실천으로 실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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