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consin 연회

사회적 관심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미 대선 이후의 그리스도인

미국의 총선 결과를 기다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바라는 정희수 감독의 기도와 권면의 글이다.
사회적 관심
지난 8월 23일, 위스컨신주 케노샤에서 제이콥 블레이크가 체포되던 중 벌어진 총격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인종 간의 정의를 촉구하는 설교에서 정희수 감독이 “평화의 마음”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스컨신 연회.

교회는 인종 간 정의에 책임감을 가져야

위스컨신 연회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최근 벌어진 위스컨신에서의 두 차례 총격 사건 후, 점증하고 있는 인종 갈등으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개체교회
위스콘신주의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명훈 목사)의 주일 예배 모습이다. 사진 하단 왼쪽을 보면 목사님이 텅 빈 예배당에서 예배를 생중계하고, 교인들은 Zoom을 통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 인종차별을 점잖게 꾸짖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가장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조치 같은 정책들이 일깨워 주는 사실들을 묵상해보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로에게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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