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leyan Heritage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워싱턴 정가의 논쟁에 대한 연합감리교회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긍휼과 책임, 그 사이에서 교회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최근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민주당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상원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의 논쟁에 대한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자가 세워질 때 사회는 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최근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싸고 예상치 못한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개역개정 및 NIV한영해설 성경 마태복음 25장이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워싱턴을 달군 뜻밖의 마태복음 25장 논쟁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싼 뜻밖의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예수의 말씀은 개인의 신앙에만 적용되는가, 아니면 국가와 사회도 책임을 져야 하는가. 연합감리교뉴스는 교황 레오의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세 명의 한인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의 대담을 통해 복음과 공공 신앙, 그리고 웨슬리 신학의 관점에서 오늘날 교회의 역할을 성찰한다.
신학
호주 멜버른에 있는 존 웨슬리 동상. 폴 라파엘 몬트퍼드(Paul Raphael Montford) 작품. 사진, 애덤 카(Adam Carr), 위키미디어 커몬즈.

은혜와 성화: 우리의 웨슬리 전통

감리교의 핵심 교리인 선행적 은혜에서 사회적 성화에 이르기까지, 웨슬리 전통의 본질적 요소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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