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작업

개체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작한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 포스터 갈무리.

한인 공동체,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를 나누다

6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주최한 모임을 통해, 교회의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이 줌으로 모여, 교회의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개체교회
남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에서 5월 2일까지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설: 한인총회는 재건되어야 한다

한인 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여성 목회자, 타인종 목회자, 한인교회총회, NEXUS, PSKUMC 등의 연대 대표자들은 한인 공동체를 재건하기 위한 자신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연회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기간 GNTV 미디어 미니스트리의 영상실의 모습. 사진 제공,  GNTV 미디어 사역부.

화상으로 진행된 연회에 대한 다양한 반응

이번 각 연회의 화상 회의가 2021년에 열릴 총회에 대한 예고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교단 주변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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