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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목사가 1997년부터 2015년까지 18년간 섬겼던 아틀란타한인교회의 모습. 김정호 목사는 이 기간 동안 아틀란타한인교회를 미주 최대 한인교회의 하나로 성장시켰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김정호 목사에 대한 고발 건 마무리되다

지난 3월 3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기획과 행정을 담당했던 김선필 부목사를 비롯한 일곱 명이 제출했던 김정호 목사와 김세환 목사 등에 대한 고발장으로 촉발된 사태가 9개월만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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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는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counterclaim)를 제기했다. 사진, 웬디 파커, 이스트콥 뉴스 제공.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를 제기하다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의 변호사들은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가 교인들의 교단 탈퇴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며,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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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의 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김세환 목사를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했다. 김 목사는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연합감리교뉴스.

김세환 목사 고발 기각과 감독의 조치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는 김세환 목사에게 제기된 3가지 고발건에 대해 합당한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감독에게 그에 따른 행정 또는 기타 조치를 내리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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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는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counterclaim)를 제기했다. 사진, 웬디 파커, 이스트콥 뉴스 제공.

북조지아 연회,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에 소송 제기

중재 시도가 실패한 뒤, 북조지아 연회의 재단이사회는 마운트베델 교회의 재산과 자산 운영권을 연회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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