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Carolina 연회

이민
(왼쪽부터) 신시아 무어-코이코이(Cynthia Moore-Koikoi)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LaTrelle Easterling) 감독, 에리카 로빈슨-존슨(Erica Robinson-Johnson) 목사 등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2월 25일 워싱턴 D.C.의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개 증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를 비롯한 예배 장소에서 이민단속을 허용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종교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한 10월 20일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을 환영했다. 자료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미 항소법원, 교회 내 이민단속 저지 소송 재개 허용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교회 등 예배처소에서의 이민단속을 허용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의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소송에 참여한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판결을 이민자들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
개체교회
화상으로만 예배를 드리도록 고안된 체크포인트교회의 네이든 웹 목사. 이 교회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위치와 디스코드 또는 유튜브를 활용해 커뮤니티를 형성한다. 사진, 유튜브 화면 갈무리.

온라인 게이머들을 위한 빌딩 없는 교회

교회의 건물 없이 오직 화상으로만 예배를 드리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할 수 없었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9 월 28일 현재  100만 명을 넘어섰다. 연합감리교인들 중에는 이 질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도 있고, 사망한 사람들도 있다. 이미지, 안드레아스 리스치가, 피사베이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바이러스와 마주한 연합감리교인들

전 세계적의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9 월 28 일 100만 명을 넘어섰다. 연합감리교인들 중에는 이 질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도 있고, 사망한 사람들도 있다.
교단
7월 18일, 댈러스에서 열린 총회재무행정협의회에서 크리스틴 도슨이 질문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선교분담금 급감

지난 2월 세인트루이스 특별총회의 후폭풍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가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