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연회

개체교회
(왼쪽부터) 뉴욕한인교회 역사편찬위원회 간사인 윤창희 변호사와 장철우 원로 목사, 이용보 담임목사와 김평겸 장로 등이 새로 발굴한 독립운동자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뉴욕한인교회.

100주년 행사를 앞둔 뉴욕한인교회에게서 듣는다

1921년 3월 2일 수요일, 뉴욕 맨해튼 타운홀에 울러 퍼졌던 대한독립 만세는 그해 4월 미 동부 최초의 한인교회인 뉴욕한인교회를 낳았고, 이제 그 교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다.
개체교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러싱제일교회의 음식나눔 사역팀이 식품을 배부하는 시간이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가 교회 되려면 있는 그 자리에서 희망이 되어라

크고 작은 소수민족 교회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음식나눔 사역은 교회의 사명이며, 교회가 교회 되게 하는 일이다.
총감독회의
김해종 전 감독이 2000년 5월 12일, 클리브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 중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의 큰 별, 전 감독 김해종 목사 소천

한인 공동체의 1세대 지도자로서 한인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을 실천한 전 감독 김해종 목사가 지난 11월 3일 소천했다.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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