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projects

사회적 관심
캄보디아에서의 인신매매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선교단이 세계선교부 캄보디아 사무실에서 캄보디아의 현실에 대한 강의를 받고 나서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UM News).

밥은 곧 인권이다: 캄보디아 인신매매 피해자를 위한 방주(ARK)사역

한인연합감리교인들과 세계선교부 사역자로 구성된 선교단은 인신매매방지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개체교회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출처 https://ypm-umc.fluidreview.com/

소수민족인종 교회 사역기금 신청

제자사역부에서는 최고 1만 불까지 리더쉽 훈련과 소그룹, 예배, 청지기 사역, 영성훈련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수민족인종 교회에 기금을 제공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선교
짐바브웨 출신 선교사 로레인 챠린다는 서오하이오연회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콩고 북카탕가의 카미삼바 농장을 보여주고 있다. 서오하이오연회는 북카탕가연회와 탄가니이카연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회이다. 사진 제공 로레인 챠린다

선교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섬김의 기쁨을 나눈다.

5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나라에서 봉사하는 이들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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