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

개체교회
사진, 휴론 호수(Lake Huron)의 해질녘, 케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 시대의 목회적 돌봄

코로나19로 인해 정신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목회자와 교회는 목회적 돌봄을 통해 교인들과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먼저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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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곽지선 목사가 체한 마음 달래기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인도하는 유튜브 캡쳐.

코로나19시대의 목회상담과 심리방역

예수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트라우마로 고통을 당하는 이웃을 돌아보며, 우리의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의 기회로 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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