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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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은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와 단결을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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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the New York and Northern Illinois conferences bonded during a joint cabinet meeting in September at 475 Riverside Drive in New York.

지역 경계를 넘어서는 연대

뉴욕연회와 북일리노이연회가 합동 감리사회 모임을 지난 9월 맨해튼의 Upper West Side에 위치한 Interchurch Center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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