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회

개체교회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New Federation of Asian American United Methodists (NFAAUM)의 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이 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6월 5일,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은 최근 일어난 세 명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조치에 우려를 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법위원회
2019년 10월 26일, 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 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 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사법위원회가 발표한 추가적인 판결들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대뉴저지 연회에서 감독이 내린 연회와 관련한 다섯 가지 결정에 대해 판결했다.
총감독회의
김해종 전 감독이 2000년 5월 12일, 클리브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 중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의 큰 별, 전 감독 김해종 목사 소천

한인 공동체의 1세대 지도자로서 한인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을 실천한 전 감독 김해종 목사가 지난 11월 3일 소천했다.
교단
전진위원회 위원들이 대뉴저지연회원들에게 자신들의 제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상원 목사, 양훈 장로, 톰 코쿠치 목사 그리고 아만다 헤메네츠 목사. 사진 제공, 코빈 페인.

사법위원회, 총회 전 법안들의 위헌 여부를 가린다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가 봄 회기에 심사할 14건의 법안 중에는 뉴저지 연회의 전진위원회가 논의한 다섯 건의 연회 결정 사항과 2019 총회에서의 부정투표와 관련된 법안의 효력에 대한 검토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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