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개체교회
기니아의 야싸다 지역에서, 두 아이가 어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물에서 물을 퍼 올리고 있다. 리베리아 연합감리교회는 “생명의 물” 프로젝트 일부로 그 지역에 5개의 우물을 파고 있다. 사진 제공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UMNS)

“생명의 물 프로젝트” 기니아에 까지 확산

리베리아에 있는 연합감리교회는 교회가 성장하는 지역에 적어도 5개의 우물을 세울 계획이다.
교단
웨이 포워드 위원회의 위원들이 테네시 주 내쉬빌의 다락방에서 있은 2018년 5월 23일의 마지막 위원회 모임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총 감독호의, 메이드스톤 뮬렌가.

2018년 연합감리교의 최대 관심사들

2018년 연합감리교회의 최대 관심사는 특별총회와 전진위원회 관련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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