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탈퇴

개체교회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동부 시간 오후 7시에, 동북부와 중북부 그리고 서부 한인선교구가 연합으로 주최하고,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여선교회 전국연합회가 후원한 연합감리교회 평신도와 함께하는 미래 컨퍼런스가 132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으로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은 자신이 왜 연합감리교회에 남기로 결정했는지를 나눴다. 사진은 회의 동영상을 갈무리한 것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들이 전한 연합감리교회에 남아야 하는 많은 이유들

지난 9월 23일, 동북부와 중북부 그리고 서부 한인선교구가 연합으로 주최하고,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여선교회 전국연합회가 후원한 연합감리교회 평신도와 함께하는 미래 컨퍼런스가 132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으로 열렸다.
연회
6월 14일, 앨라배마주 모바일에서 열린 앨라배마-서플로리다 연회에서, 연회원들이 성만찬에 참여하고 있다. 앨라배마-서플로리다 연회는 올해 초에 모인 미국 내 연회들 중 하나로, 연합감리교회의 핵심 기독교 교리를 수호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사진, 루크 루카스, 앨라배마-서플로리다 연회.

미국 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시각이 변하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연회에서는 동성애와 관련된 연합감리교회의 금지 조항 철회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교단 정책의 변경에 관한 개방적인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합감리교인들은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수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교회일치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주고받은 상처들을 조금씩 십자가 앞에 내려 놓읍시다

정희수 감독은 연합감리교회를 향한 비전과 충심을 가지고 헌신하는 모든 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름뿐인 교회 대신 영혼을 구원하고 작은 자를 세우며, 이 시대를 빛으로 인도하는 능력 있는 성령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교단
루이스교회리더십센터(Lewis Center for Church Leadership)가 제공한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의 지역총회별 분포와 교단 탈퇴를 비교한 그래프로, 파란색 막대는 2019년 기준으로 각 지역총회가 미국 연합감리교회에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주황색 막대는 2023년 6월 말 기준의 지역총회별 탈퇴 교회 비율을 나타낸다. 동남부와 중남부 지역총회의 탈퇴 비율을 합하면 70%나 되지만, 이는 루이스센터의 이전 연구에 비해 감소한 것이다. 그래픽은 루이스교회리더십센터에서 제공한 것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그래프 색을 변경한 것이다.

교단 탈퇴에 관한 추가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루이스교회리더십센터는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한 교회와 남아있는 교회를 비교하는 두 번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차 연구 결과와 마찬가지로,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한 교회는 여전히 남성 목사가 이끄는 백인 교회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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