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의 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김세환 목사를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했다. 김 목사는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연합감리교뉴스.

김세환 목사 고발 기각과 감독의 조치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는 김세환 목사에게 제기된 3가지 고발건에 대해 합당한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감독에게 그에 따른 행정 또는 기타 조치를 내리라고 권고했다.
사회적 관심
아프가니스탄 국기. 출처, 위키백과.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애가

10년 전 동생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했던 아프가니스탄을 기억하며, 그 땅과 사람들에게 한국에서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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