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목회자

교단
루이스교회리더십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연합감리교회의 35세 미만의 장로목사 수가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사진은 2019년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린 북일리노이 연회 안수 예배에서 새로이 장로목사로 안수를 받은 유란 목사와 은퇴하는 마리오 마이어 목사가 성찬을 분급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35세 이하의 장로목사 수와 비율 역대 최저

루이스교회리더십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연합감리교회의 35세 미만의 장로목사 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 여권신장위원회가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남녀 목회자 사례비의 격차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인다. 사진: 캣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여성 목회자 사례비 여전히 남성보다 낮아

연합감리교회 여권신장위원회가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 목회자의 사례비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2020년 현재도 여전히 그 격차가 크다.
신학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 새 길을 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이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해석하고, 성, 인종, 계급 등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모였다.
신학
박희로 목사(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아프리카 대학교 관계자들. 앞줄 비유티 맨자니스 박사. 사진 제공, 박희로 목사(GBHEM)

세계 최초의 아시아/아프리카의 여성 신학자 세미나가 서울에서

다음 달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한국에서, 연합감리교회의 고등교육사역부가 주관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의 학술 세미나가 사상 최초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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