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역사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불꽃십자가 로고

이제는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를 버려야 할 때

지금은 연합감리교회의 로고에 관하여 바로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명확하고 해방적인 결정을 내릴 시기이다. 지금은 불꽃십자가를 버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시기이다.
사회적 관심
2018년 워싱턴에서 열린 연합감리교인들이 인종차별 종식을 위한 전국적인 집회를 갖기 전에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부끄러운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뭐라고 말하나? (수정본)

연합감리교인은 뿌리 깊은 인종차별의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하고, 불평등을 초래하거나 이로 인해 이익을 취하는 불의한 제도를 없애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지지하며,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인종차별 근절: 자유를 향한 전진> 사역의 일환으로 7월 1일 열린 타운홀 미팅의 실시간 중계 동영상 캡처.

연합감리교회의 부끄러운 과거와 인종차별 근절을 위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된 교단 차원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연합감리교회는 자신들의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토론했다.
사회적 관심
1411년 토겐부르크 성서에 그려진 흑사병 환자. 사진, 위키백과.

전염병과 교회, 역사에서 배운다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두 번째로 미드허드슨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용연 목사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 코로나 19에 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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