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선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의 역사적 행보

지난 2월 초, 그리 떠들썩하지 않았지만 아주 중요한 일이 웨슬리신학대학원에서 여러 사람들의 기쁨 가운데 진행되었다. 바로 중국 북경양회에서 선발해 공식적으로 보낸 중국의 지도자급 목사 5명이 웨슬리신학대학원에 도착한 것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