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유럽 해외지역총회

사법위원회
총감독회의는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장정 ¶2548.2 적용에 대한 해석을 요청했다. 깃털 펜 디자인, 고돈 존슨,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의 장정 ¶2548.2에 대한 판결

사법위원회는 교회의 재산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연합감리교회와 다른 교단 사이의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글로벌감리교회와는 아직 그에 대한 합의가 없다.
이민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향을 탈출하여,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Uzhhorod) 인근의 오노키브트시(Onokivtsi) 중학교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알렉산드레(Alexandre)와 연합감리교 크리스티안 알스테드(Christian Alsted) 감독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고통받는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

우크라이나와 함께하는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사진기자 마이크 두보스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전하는 포토 에세이.
지난 2월 25일, 내쉬빌에 소재한 테네시 주 청사 계단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과 우크라이나 지지자들이 평화 기도회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인들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 연합감리교회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과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교회 그리고 선교 파트너들과 더불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단
유럽에는 3개의 해외지역총회(Central Conferences)가 있으며, 그 안에는 4개의 감독구가 있다. 붉은색으로 표기된 지역이 중남부 유럽 해외지역총회, 녹색으로 표기된 독일 해외지역총회 그리고 북유럽-유라시아 해외지역총회에는 주황색의 유라시아 감독구와 파란색으로 표시된 북유럽-발트 감독구가 포함된다. 하나의 감독구는 여러 연회 또는 잠정연회를 포함할 수 있다. 지도제공, UMC.org.

우크라이나-몰도바 연회 유라시아 감독구에서 북유럽-발트 감독구로 이전 요구

유럽 연합감리교인들은 우크라이나-몰도바 연회를 유라시아 감독구에서 북유럽-발트 감독구로 잠정적으로 이전시켜달라는 요청을 논의하기 위한 특별 총회를 열기로 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