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지역총회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 교단 분리 반대안 제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 입법안은 사역 현장의 현실적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로 교회 구조를 재구성할 것을 요구한다.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교단
토마스 램브렉트 목사가 2018년 11월 아틀란타 근교의 베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언약협회 모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통계 자료를 이용한 배타적인 정치와 돈

탐 램브렉트는 "해외지역총회의 지도자들과 교인들은 가치가 있고 연합감리교회의 세계 선교의 동등한 동반자이다. 우리 각자가 얼마나 많은 돈을 지참하고 테이블로 모이느냐는 것은 상관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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