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해외지역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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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퀴레 주니어 감독이 라이베리아의 간타에서 열린 라이베리아 연회를 주재하고 있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사진,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라이베리아 연회, 의정서 변경을 요구하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을 대폭 변경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짐바브웨 무타레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감독회에서 시에라리온의 존 케이 얌바수 감독이 발언하고 있다. 아프리카 감독들은 2020년 총회 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연합감리교회가 계속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팀 탠튼,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감독회 교단 분리 반대를 천명하다

아프리카 지역감독회는 2020년 총회 후에도 연합감리교회는 분열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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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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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 Kasap Owan Tshibang, a founding member of the Africa Initiative, addresses General Conference delegates and bishops meeting in Nairobi, Kenya. Photo by Julu Swen, UMNS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지도자들, 전통주의 플랜 지지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감독과 총회 대의원들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에서 연사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다뤄지게 될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하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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