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윌키 제자사역부를 떠나다

테네시주 내슈빌, 2016년 9월 14일/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 부총무와 다락방국의 발행인 겸 세계 편집인으로 있는 사라 윌키(Sarah Wilke)는 지금 이후부터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의 직원이 아니다.

이 발표는 윌키에 대한 항의 제기에 관하여 인사부에서 조사를 끝마친 후, 제자사역부 총무인 주니어스 닷슨(Junius Dotson)목사가 공표하였다.

“우리는 사라가 잘 되기 바라고 다락방국과 제자사역부 전체를 위해 일한 그녀의 많은 재능과 수고에 감사합니다”라고 닷슨 목사는 말했다. “사라는 뛰어난 지도력을 지니고 종교출판 산업의 큰 변화 가운데에서 다락방국을 이끌었으며 출판과 프로그램 모두를 성공적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닷슨 목사는 임시 부총무를 임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대신에, 부총무가 임명되기 전까지는 다락방국의 경영관리팀에서 매일의 업무를 관리하고 저에게 정기적으로 보고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사라 윌키는 2009년에 다락방국의 직위를 맡았다. 그 전에는 UMR Communications 최고 경영자로 있었으며, 그녀는 그 회사의 157년 역사상 첫 여성 경영자의 자리에 있었다. UMR Communications에서의 직위에 앞서, 그녀는 4년 동안 북텍사스연회의 도시사역 전략가로 섬겼다.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의 사명은 세상을 변화시킬 제자들을 세우기 위해 연회와 개체교회 지도자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연합감리교회의 총회기관으로 제자사역부는 1908 Grand Avenue, Nashville, Tenn.에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www. UMCdiscipleship.org을 방문하시거나 Communications Office 전화 (877) 899-2780, Ext. 1726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번역자료 제공: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Discipleship Ministries), TN

영어기사 보기

올린날: 2016년 9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선교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