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목회자 주소록 업데이트를 위한 안내

동역자 여러분께:

이제 연회도 모두 끝나고 파송도 마무리 져, 주소록을 다시 만들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현 주소록을 보시고 수정하여야 할 사항이 있으면, 동봉한 양식에 성함과 함께 수정하여야 할 사항만을 기재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할 사항이 없으면,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 주소록이 출판된 이후 수정할 사항을 보내주신 분들은 다시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쉬빌의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 수정할 사항을 이미 이전에 보내신 분들도 여기에 다시 기재하여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혹시 여기에 누락된 분들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아래에 적은 목사님들의 주소를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곧 김양희, 김유민, 박관우, 박석규, 박진태, 유희자, 최(이)경미 목사들입니다.

특별히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email 주소와 배우자의 성함(한글과 영어)을 보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주소록에 이메일과 배우자들의 성함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가능하면, email로 보내 주십시오.

모든 정보를 8월 30일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ar Colleagues in Christ:

Time has come again to update our Directory. Please fill out any missing information in the Korean-American UMC Directory 2011-2012 on the form provided herewith. If you have already advised us of any changes since the publication, you do not need to send us the information again. But if you know of any ministers missing in the Directory, please advise me immediately; I will appreciate your cooperation. I need also to have your email address and name of your spouse if you have not yet submitted them. However, if you do not wish to list them in the Directory, please ignore this request.

I need your revised information by August 30. Please mail to:

Center for Pacific and Asian-American Ministries 1325 N. College Ave.
Claremont, CA 91711-3199
kimchanhie@gmail.com or cpaam@cst.edu

김찬희 드림

[Note: For those who ask constantly for my identity: I have been a minister of UMC since 1965 and a professor emeritus of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since 2000 after serving 23 years here. I have been compiling the list of UM Korean churches and ministers since 1968 when there were only 8 churches and less than 15 ministers; only about five of them were either deacons or elders.]

올린날: 2012년 7월 2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목회자 주소 변경 신청서(PDF 형식)

목회자 신상 정보(PDF 형식)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고백 <내가 남침례교회를 떠난 이유>

"여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해석하는 사람들에 의해 너무 오래 차별당해 왔다. 지금은 우리가 용기를 내어 성차별에 반대하고 도전해야 한다."라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