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신앙을 나누었던 75년의 역사

2015년은 연합감리교회 공보부(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가 교회와 세상으로 교회의 소식을 알려왔던 75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해이다.

그동안 여러 명칭과 구조의 변화를 거쳐왔지만, 교단의 공보기관으로서 지난 75년의 역사 속에서 많은 “처음 시작한 일들”을 해왔다. 등사판 장치로부터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참조카드로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소노시트로부터 CD까지, 플란넬 그래프로부터 인포메이션 그래픽까지, 필름 슬라이드로부터 고화질 비디오까지, 포스터에서 디지털 광고에 이르기까지, 우리 교단은 커뮤니케이션의 긴 역사를 지나왔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련맹(KCF)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