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정의 향한 ‘총회의 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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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카터,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치하하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이 아틀란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개막 연설에서 여러 감리교단 대표들과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벌이는 평화 노력을 치하했다.
교단
한인총회의 선교총무인 류계환 목사(맨 왼쪽)와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왼쪽 두번째)는 러시아의 에드워드 헤가이,  어퍼뉴욕 연회의 마크 웹, 텍사스 연회의 스캇 존스, 센츄럴텍사스 연회의 마이클 라우리, 알칸소 연회의 개리 뮬러 감독과 모임의 주선자 WCA 회장 보이에트 목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총회장과 선교 총무, 웨슬리안언약연합의 입법 총회를 참관하다

11월 2-3일 사이에 아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 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웨슬리안언약연합(WCA)의 첫 번째 입법 총회가 열렸다. 한인총회의 류재덕 총회장과 류계환 선교총무가 참관자의 자격으로 그 모임을 참석하고, 또 그 모임에 온 5명의 감독들과 대화를 가졌다.
사회적 관심
제네바에서 열린WCC 창립 70주년 기념 행사에서, 남북한과 미주에서 온 기독교인들이 사랑과 만남을 노래하는 민요, 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11/9-11 사이에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열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에서 감리교와 에큐메니컬 리더들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Photo by Albin Hillert, WCC.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

조오지아주 아틀란타에 있는 카터센터에서 11월 9일,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가 열린다. 첫 날, 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약속”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