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정의 향한 ‘총회의 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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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교단
시카고 잉글우드-러스트 교회의 담임, 그레이스오 목사. 사진 제공 Englewood-Rust UMC

전통주의 플랜은 찬성하나 교단 분열은 안돼

인간의 성 정체성을 문제로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고 교회가 갈라서는 것은, 나의 신앙이 아니다.

Daily Digest - January 16, 2018

Youth joyfully lead at Tongan church, Zimbabwe faces violence, Church pays off school lunch de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