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정의 향한 ‘총회의 해’ 선포

교단
복음주의형제교회와 감리교회가 통합되어 연합감리교회로 출범한 지 4년 후인 1972년 총회에서 성정체성에 대한 최초의 공개적인 논쟁이  벌어졌다. 사진, 연합감리교회 교회역사보존위원회 제공.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3부)

1938년 남감리교회와 미(북)감리교회는 통합되면서, 흑인 회중으로 구성된 중앙지역총회를 만든다. 1968년 미감리교회가 연합형제교회과 통합하며, 중앙지역총회는 사라지지만, 1972년부터 시작된 동성애 논쟁은 현재진행형이다.
교단
1858년 5월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남감리교회 총회 모습. 사진 출처, 미국 의회 도서관 LC-DIG-ppmsca-07829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2부)

미감리교회는 1836년과 1840년 총회에서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미(북)감리교회와 남감리교회로 분리되었다.
선교
현혜원 목사가 평화학교에 참석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어린양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창과 칼이 아닌 그의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붉은 피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피를 쏟으신 예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그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지내실 때처럼, ‘자기희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