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정의 향한 ‘총회의 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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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아담 해밀턴 목사가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UMNext모임 후 가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전통주의 플랜을 반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을 소집한 17명으로 구성된 집행부의 한 사람이었다. 사진 제공 데이비드 버크, 그레이트 플레인즈 연회.

진보와 중도 진영, 교단의 새로운 방향 모색

UMCNext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성소수자들을 교회에 포함시키려는 소망을 품었다.
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교단
애나 블레델 목사와 알렉스 실바 사우토 목사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운동: Our Movement Forward>의 집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이 운동은 소외된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새로운 운동을 연합감리교회에서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해더 한, UM News.

보다 열린 감리교회를 향한 움직임

350여명의 연합감리교인들은 5월 17-18일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의 레이크해리엇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그동안 소외되어 온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