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사람들 11/12월호 발행

인쇄되어 발행되는 것으로는 마지막인 '섬기는사람들' 11/12월호가 "교회가 젊은이를 부른다"라는 주제로 발행되었다. 지금 교단의 중점사역으로 떠오르는 젊은이를 위한 사역이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에서는 어떻게 적용이 되고 있는지를 조명해 보았다. 또한 교단의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될 사이버 캠퍼스에 관한 정보와 신학하며 목회하기, 그리고 구약 다시 읽기 등 다채로운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호에는 교단의 상황을 알 수 있는 '2012년 교회보고서' 또한 insert형식으로 들어 있다.

올린날: 2012년 10월 2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섬기는사람들 2012년 11/12월호 디지털버전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선교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
교단
전 세계에서 참여한 대의원들이 웨슬리안언약협회의 2차 입법총회를 위해 오크라호마주 털사에 소재한 에스베리연합감리교회에 모였다. 그들은 새로운 교단 창설을 위한 논의를 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WCA 한인연회로 가는 문을 열다

지난 11월 8-9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소재한 에스베리연합감리교회에서 웨슬리안언약연협회(WCA)의 2차 입법총회가 열렸고, 한인연회를 구성할 수 있는 기초를 놓기 위한 논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