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코스대학 총격 사건의 충격 속에

죽음의 권세도 깨뜨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어제 오전 오클랜드 오이코스대학에서 끔찍한 총기 사건이 벌어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자세한 피해자 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이 지역에 발생한 총기사건의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위로하고, 또 다시는 이런 폭력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오클랜드 알랜템플교회에서 화요일(3일) 오후 6시 기도 모임을 갖습니다.

이 모임에는 한인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은 물론 지역의 다른 인종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오클랜드 진콴(Jean Quan) 시장을 비롯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비극적인 사건의 희생자들을 함께 추모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기도와 위로로 희생자 가족들과 지역 공동체 구성원들을 서로 품도록...

장소: Allen Temple Baptist Church
8501 International Blvd. Oakland CA (교회 전화 510-918-9988)

추) 저희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로 샌프란시스코 클로니컬과 오클랜드 트리뷴 등 여러 언론이 계속 정보를 알고자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정희수 감독님이 위로와 격려의 전화가 왔고, 여성 희생자 가족이 오늘 우리 교회에서 추모기도회가 있는 줄 알고 연락이 왔지만 잘못된 언론 보도입니다.

오클랜드시와 희생자 가족들과 충격 속에 있는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이강원 목사 드림

올린날: 2012년 4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1858년 5월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남감리교회 총회 모습. 사진 출처, 미국 의회 도서관 LC-DIG-ppmsca-07829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2부)

미감리교회는 1836년과 1840년 총회에서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미(북)감리교회와 남감리교회로 분리되었다.
선교
현혜원 목사가 평화학교에 참석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어린양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창과 칼이 아닌 그의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붉은 피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피를 쏟으신 예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그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지내실 때처럼, ‘자기희생’입니다.
선교
2018년 1월, 각 지방에서 온 제자훈련 핵심리더들이 자신들의 사명 선언문을 만드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1

어린 시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시작된 김영선 목사의 신앙 여정 제 1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탄자니아의 선교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