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 다뤄질 안건들을 미리 검토해 본 사전 모임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인 장학순 목사.

편집자 주: 이 기사는 얼마 전 플로리다 탬파에서 있었던 총회 브리핑에서 얘기되었던 안건들에 대한 짤막한 내용이다. Umc.org에 개재될 다른 기사에서는 교회 구조 조정 제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최근 3일 간의 브리핑에서 발표된 다양한 안건들은 이번 봄 열리는 연합감리교회 입법기관에서 다루어야 할 분량들을 짐작하게 했다.

2012년 총회에 참석할 300여 명 이상의 총회 대의원들과 커뮤니케이터들, 그 이외의 사람들이 총회 기간인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다루게 될 안건들을 미리 알아보기 위해, 입법 논의의 장이 될 탬파컨벤션센터(Tampa Convention Center)에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모였다. 이 행사는 다른 총회기관들과 사역 단체들의 참여와 지원을 받아 연합감리교회 공보부(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에서 주관했다. 다음은 이 모임에서 얘기되었던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생동하는 교회로의 향함

안수 과정(Ordination Process)에 대해 제출된 변화 내용은 파송 보장 약속(Guaranteed Appointments)을 없애고, 안수 과정을 간소화하며,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는데 더 주안점을 주게 될 것이라고 목회직제특별연구위원회(Study of Ministry commission) 일원들이 교역자 효율성에 관한 제안 안건들에 대해 말했다.

매사츄세츠 에버레트(Everett)의 글렌데일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Jay Williams 목사는 위임(commissioning) 단계를 없애고, 사역 오리엔테이션을 신설하고, 연회마다 직업 적성 코오디네이터(Vocational discernment coordinator)를 두도록 하는 이 계획안을 지지했다.

파송 보장은 총회에서 안수사역자로서의 권리를 갖게 된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1956년 장정(Book of Discipline)에 도입되었다고 캘리포니아-패시픽연회의 하와이 지방감리사인 최성수(Tom Choi) 목사는 말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이 아주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는 56년 전과는 다른 상황에 있다"고 최 목사는 말했다.

지도력은 창조적이고 민첩해야 한다고 미주리주 콜럼비아의 미주리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Amy Gearhart 목사는 말했다. 하자가 없는(in good standing) 정회원 목회자들의 파송 보장은 "선교에 장애"(barrier to mission)가 되어 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2010년 연합감리교회지속성장자문단(United Methodist Sustainability Advisory Group)에서는 교단 내에 파송 할 수 있는 곳보다 목회자들이 784명 더 많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젊은 교역자들을 발굴하고 장려하지 않는다면 2013년까지 교역자들이 은퇴함으로 인해 목회자 수의 부족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특임 감독(Set-aside bishop)

현 총감독회 회장을 맡고 있는 Larry Goodpaster 감독은 감독구의 책임을 맡지 않는 "특임 감독직"(Set-aside Bishop)을 신설하자는 제안에 대해 토의했다.

"총감독회 회장직을 감당하면서 감독 관할구역을 동시에 이끌어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몇몇 대의원들은 파송 보장제 폐지와 맞물린 새로운 감독직 제안이 감독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드러냈다.

Goodpaster 감독은 총회가 계속 유일하게 전 교단을 대변하게 될 것이며, 감독들은 연합감리교회 장정에 따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소수인종 특별사역(Ethnic initiatives)

연합감리교회 소수인종사역을 대표하는 이들은 종종 자신들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뉴스-브리핑 참석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교단의 소수인종 특별사역은 연합감리교회로 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이끌어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고 새로운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일을 돕고 있다.

"모든 인종을 위한 교회가 되고,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라고 소수인종사역을 대변해 Francisco Cañas 목사는 말했다. 그는 히스패닉목회강화안(National Plan for Hispanic/Latino Ministry)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이 단체는 교단 내 13개 총회기관 중에서 9개 기관을 하나의 새로운 연합감리교회 연대선교사역센터(United Methodist Center for Connectional Mission and Ministry)로 통합한다는 계획이 들어 있는 연합감리교회 구조 조정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소수인종 특별사역팀들은 연대사역협의회(Connectional Table)와 총감독회(Council of Bishops)의 승인을 받아 구조 조정 제안을 발전시킨 임시운영팀(Interim Operations Team)이 제안한 새로운 구조에 대해 자신들의 의견이 거의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대사역협의회에서 이 입법안의 초안을 작성했다.

“우리의 소속과 재정 지원에 관해 어느 정도는 직접적으로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21세기 흑인교회강화안(Strengthening the Black Church for the 21st Century)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Fred A Allen 목사는 말했다.

“태평양 섬주민들은 자신들의 교회가 죽어가는 것을 보기 전에 마지막 남은 돈을 헌금할 것입니다.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라고 태평양섬주민사역(Pacific Islanders National Plan)의 사무총장인 Monalisa Tui'tahi는 말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United Methodist Council on Korean American Ministries)와 아시안언어선교사역(Asian American Language Ministry), 미원주민종합협의회(Native American Comprehensive Plan) 대표들도 의견을 밝혔다.

회개와 치유의 길

“만약 당신의 최대의 희망이 또한 최대의 두려움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미원주민종합협의회(Native American Comprehensive Plan)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Anitl Phillips 목사가 조용하게 이 질문을 하자 총회대의원들과 커뮤니케이터들, 기관 스텝들이 있던 모여 있던 그 방에는 정적이 흘렀다.

미원주민을 위한 회개와 치유 조례(An Act of Repentance and Healing for Indigenous Persons)는 4월 27일부터 열리는 2012년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저에게는 두 가지 정체성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인이라는 것,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미원주민이라는 것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렇습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말씀 드리지만 회개가 가능합니다, 이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전 세계에서 온 거의 1,000명에 이르는 대의원이 모이는 탬파컨벤션센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1987년 이 센터가 건설되었을 때 발견된 작은 미원주민 부족의 유적을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사원의 고분은 5층 건물 높이로 그리스도의 시대 이전에 존재했었습니다”라고 연합감리교회 연합사업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ssion on Christian Unity and Interreligious Concerns) 총무인 Stephen Sidorak 목사는 말했다. 탬파는 미원주민과 아프리카 노예들의 이송센터이기도 했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가 과거에 한 일들에 대해, 그리고 마무리 짖지 못한 일들에 대해 회개해야 합니다”라고 Sidorak 목사는 말했다.

예배 준비 위원회에서는 “연합감리교회가 전파된 곳은 어느 곳이던지,” 그곳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로부터 이야기를 수집하기 위해 필리핀과 다른 지역들을 방문했다.

“저의 희망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라 생각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저를 미원주민들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여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총회에서 하시게 될 가장 중요한 일들 중의 하나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교회의 범 세계성(Worldwide nature of the church)

20명으로 구성된 연합감리교회 범 세계성 연구위원회(Committee to Study the Worldwide Nature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는 어떻게 하면 긴밀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며, 현지의 권한을 늘려가고, 힘과 대표성의 공평한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검토했다고 위원회의 장을 맡고 있는 캔자스지역의 Scott Jones 감독은 보고했다.

이 과정에는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과의 협의가 포함되었다.

“모든 곳에서 들었던 것들 내용 중에는... 교회 전체적인 형평성이 더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라고 Upper New York 연회의 지방감리사인 Cathy Stengel 목사는 말했다.

위원회 부의장인 짐바브웨의 Forbes Matonga 목사는 교단이 소속원들을 단결시킬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연합감리교인으로 남아있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미국 이외의 해외지역총회(Central Conferences)들은 장정을 나름대로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어느 누구도 어떤 것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지 알고 있는 이가 없다”고 Jones 감독은 지적했다. 이 위원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입법안을 제출했다.

위원회에서 제출한 다른 입법 청원은 세계 교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총회 기관의 의무에 중점을 두고 범 세계적인 교단의 본보기에 관한 대화를 계속 이어갔다.

교역자 연금의 변화

총회에서는 은퇴준비 위험부담을 연회보다는 개별 교역자들에게 더 많이 지우게 될 교역자 연금 변화에 관한 두 가지 제안을 검토하게 된다.

총회은급의료혜택부(United Methodist Board of Pension and Health Benefits)에서는 다음의 두 가지 옵션 중에 하나를 교단 최고 입법기관이 선택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 첫째는 교역자의 현 은퇴 프로그램 같이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과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을 결합해 교역자의 혜택을 감소하면서 결과적으로 연회의 부담은 적어지는 제도이다. 두 번째는 확정기여형만을 채택하는 것이다.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 plan)은 고용주가 큰 투자 위험 부담을 감수하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지불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업 종업원들이 들어 있는 401(k) 퇴직연금처럼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 plan)은 교역자가 평생 동안 연금이 바닥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퇴직시 사용하는 계정 잔액 구좌를 제공한다.

은급혜택부에서는 확정기여형과 축소된 확정급여형이 혼합된 첫 번째 안을 추천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옵션 모두 연회 부담을 15% 정도 줄일 수 있게 된다.

“우리는 희망의 신학을 품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 희망을 보험 설계적인 추정으로 구축하지는 않습니다”라고 은급혜택부 총무인 Barbara Boigegrain은 말했다.

제안된 변화로 이미 연금을 받고 있는 은퇴 교역자의 혜택이 줄어들거나 현역 교역자들이 이미 얻은 수익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교회 예산

미국 경제가 나아지면서 40% 이상의 연합감리교회들이 “재정 상태를 양호 혹은 아주 좋다”라고 평했다고 총회재무행정협의회(General Council on Finance and Administration)의 부총무인 John Goolsbey는 보고했다.

하지만 교회 전반적으로는 경기 침체에 대응해 직원 감원과 급여 동결, 사역의 재정비를 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런 침체로 교회 기부금과 예금, 자본 계획, 선교 헌금 등이 영향을 받았다.

이번 총회에서 총회재무행정협의회의 주요 임무는 2013-16년 동안의 교단 운영 예산 제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관에서는 또한 43개의 청원서도 제출했다.

예산수립 과정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이 기관에서는 경제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세 가지 경제 상황 시나리오를 만들고 교단 기관들의 기획에 맞추어 조정을 했다고 Pat Youngguist 목사는 말했다.

권장 예산액인 6억3백만 달러는 6.6% 줄어든 액수로, 이전 4년간 운영 예산보다 적은 액수를 예산책정하기는 처음이다.

세계봉사기금(World Service Fund)은 전체 예산의 52%로 3억1천1백6십만 달러이다. 이외에도 사역자양성기금(Ministerial Education) 1억5백6십만 달러, 감독실기금(Episcopal Fund) 9천3십만 달러, 총회행정기금(General Administration Fund) 8백2십만 달러, 흑인대학기금(Black College Fund) 4천2백십만 달러, 아프리카대학기금(Africa University Fund) 9백4십만 달러, 교회연합사업협력기금(Interdenominational Cooperation Fund) 8백2십만 달러가 된다.

“여러분의 분담금의 지원 없이 이런 귀한 사역들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라고 총회재무행정협의회의 A. Moses Kumar 총무는 총회대의원들에게 상기시켰다.

거룩한 대화(Holy conversation)

“민감한 사안에 관한 거룩한 대화” 부분을 인도한 미네소타지역의 Sally Dyck 감독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총회가 아주 공포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연합감리교인 우리는 더 좋은 방법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거룩한 회의(holy conference) 혹은 거룩한 대화(holy conversation)는 “서로를 존중하는 대화와 관계 구축의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목표는 논쟁이 아닌 대화를 나누고, “승자”와 :”패자”를 가리기보다는 중요한 문제에 관한 공감대를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회의보다는 정치적 회의를 더 하고 있습니다”라고 오하이오 팁시티(Tipp City)의 깅햄스버그연합감리교회의 선임목사인 Mike Slaughter 목사는 단언했다. 요한복음 16:13절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그는 “성령께서 앞으로 올 일들을 알려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드러냈다.

미네아폴리스의 헤네핀아베뉴연합감리교회의 Bruce W. Robbins 목사도 이에 동의했다. “거룩한 대화의 과제는 좌절과 절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동성결혼 예식을 집전해줄 것을 요청 받을 때 “안수 교역자로서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두 언약 사이에서 느끼는 딜레마에 대해 언급했다.

Good News의 부회장이면서 총책임을 맡고 있는 Thomas Lambrecht 목사는 위스콘신연회의 동성애에 관한 연구에서 거룩한 회의를 경험했는데 “총회에서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어떤 이슈들은 해결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우리가 존중과 이해로 서로가 서로를 대해야 함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룩한 회의는 우리가 굳건하게 믿고 있는 신념과 그렇게 믿게 된 이유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총회인종관계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ssion on Religion and Race)를 이끌고 있는 Erin Hawkins는 “우리는 매일 어려운 대화를 지속해가야 할 임무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거룩한 대화는 공정성과 참여, 그리고 참여 기회에 대한 약속입니다.”

총회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염려스럽고 어느 정도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정상이라고 Stephanie Hixson 목사는 말했다. 그녀는 교단의 JustPeace Center for Mediation and Conflict Transformation의 공동책임자이다.

“우리 앞에 놓인 중대한 대화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의 강하고 넓고 온화하신 포용하심을 우리가 알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토론 진행을 하는 감독과 총회 대의원, 토론 참석자들의 거룩한 대화에서 무엇을 경험하기를 기대하는지 물었을 때, 토론 참석자들은 용기와 공정성, 존중, 정직, 겸손과 성령 안에서의 타인에 대한 열린 마음 등을 나열했다.

“총회가 두려움일까요 아니면 희망적일까요?” 라고 Dyck 감독은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예배

참석자들과 함께 감동적이고 현대적인 음악을 플로리다 룻츠의 밴다이트연합감리교회 예배팀이 인도했다.

총회제자훈련부(United Methodist Board of Discipleship) 다락방(Upper Room) 책임자인 Tom Albin 목사는 설교를 통해 총회 전, 도중 및 이후 기도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췄다.

“우리는 교회가 기도로 하나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2012 총회 이전과 도중 50일간의 기도”( 50 Days of Prayer Before & During General Conference 2012)에 관한 자료를 소개했다. 온라인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으로 988명의 대의원들과 함께, 또 그들을 위해 전 세계 모든 교회가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넷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자료를 통해 모든 연합감리교인들은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리는 총회 기간 동안은 물론 총회가 열리기 전 40일 동안 같은 성경 구절을 읽으면서 같은 묵상내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듣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응답하십니다”라고 Albin 목사는 말했다.

두 번째 날 설교에서 Francisco Cañas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교회”를 찾도록 도전했다.

다양성을 요구하면서 그는 “우리처럼 생기고 행동하는 우리가 아는 사람들만을 받아들이려는 오래된 습관을 지속해 간다면 하나님 나라의 속성인 생동감과 다양성은 만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연합감리교인으로서 우리는 모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신뢰와 사랑, 연민 안에서 우리가 감당할 사명의 굳건한 근거를 찾습니다.”

글쓴이: Linda Bloom, Joey Butler, Barbara Dunlap-Berg, Kathy Gilbert, Heather Hahn,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ykim@umcom.org
올린날: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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