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디 정 목사, 총회세계선교부 선교사담당 부총무에 임명

쥬디 정 목사가 전 세계 276명의 선교사들을 포함해 130여 개국의 연합감리교회 선교프로젝트, 선교단체들과의 협력을 감당하고 있는 총회세계선교부(GBGM) 선교사담당(Missionary Services) 부총무에 임명되었다.

그녀는 21세기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세워나가고,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그들의 업무와 훈련을 관리하게 된다. 또한 그녀는 프로그램 분야의 직원들을 감독하고 총회세계선교부 선교와 전도 담당 총무대리와 긴밀한 협조를 이루며 일하게 된다.

과거 총회세계선교부에서 아시안아메리칸과 태평양제도 사역(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s ministries)의 실무를 담당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플라센치아연합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녀는 2011년 7월 1일부터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게 된다.

그녀는 캘리포니아-태평양연회 소속으로, 플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교회개발이사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행동으로의 부르심 운영위원회 등을 섬겨왔다.

자료출처: 총회세계선교부(GBGM) 웹사이트, www.gbgm-umc.org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ykim@umcom.org
올린날: 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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