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나 목사, Palisades 지방 감리사로 파송

< 이="" 글은="" 대뉴저지연회의="" 뉴스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John Schol 감독이 대뉴저지연회의 리더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김지나 목사를 2016년 7월 1일부로 Palisades 지방의 감리사로 파송한다고 발표했다.

김 목사는 지난 24년 동안 청소년담당 목사, 부목사, 담임목사로서 사역을 해왔다. 김 목사는 South Plainfield에 있는 웨슬리연합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교회는 김 목사의 리더십으로 예배참석 교인 수와 신앙고백인의 수의 증가, 소그룹 제자양성, 그리고 선교 집중 등의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이 교회는 또한 분담금을 100퍼센트 충실히 내고 있다.

김 목사는 순회목회자로서 코칭 훈련을 마친 후 여러 목회자들을 코치했으며, PaCE 그룹을 인도하고 있다. 김 목사는 파송되는 곳마다 사역의 성장을 일구어 왔다. 김 목사는 Stephen 리더이며 4월에 영성형성아카데미를 졸업할 예정이다.

Schol 감독은 지난 26일 대뉴저지연회Bishop’s Clergy Convocation에서 김 목사를 소개하였고, 많은 동역자들이 김 목사의 이번 파송소식을 열렬히 환영하며 새로운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Schol 감독은 “김목사는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충만한 영성의 신앙인으로 목회자가 가져야 하는 많은 캐릭터의 전형적인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파송발표을 하며 Schol 감독은 그와 감리사회가 후보자를 심사하고 김 목사 파송을 결정했던 지표에 대한 개요를 설명했다.

  •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 – 가능성에 대해 전략을 짜고 삶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미션을 이루어가기 위해 사람들을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고무하는 비전을 열어가는 영적인 선구자
  • 열정적 – 하나님과 사람들을 위한 전염적인 사랑, 선교에 대해 열광적이고,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아이디어를 실행시키는 사람
  • 개방성 – 확고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와 배움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 다른 모습과 다른 생각, 그리고 다른 삶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열려있고 그들을 품을 줄 아는 은혜 충만한 리더
  • 관계적 – 하나님과 사람들의 관계가 진실한 사람, 팀워크의 경험과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와 아이디어를 통한 연결 지향하는 사람
  • 배우는 자 – 가르칠 수 있고, 배움에 심혈을 기울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사람
  • 창의력 – 여러 주요이슈가 선교를 가로막지 않게 하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위험을 감수하며, 비록 도전을 넘기엔 제한적인 리소스를 가졌다고 할지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가는 사람

김 목사는 스탬핑과 뜨개질, 그리고 친구들과 맛난 음식을 나누는 것을 즐겨 한다. 김 목사의 남편은 뉴저지주 Kearny의 갈보리연합감리교회 김종완 목사이며, 슬하에 조지아 주 Duluth 에 살고 있는 Mathew(처 Ellen)가 있다.

김 목사는 43년 동안 6 교회를 섬긴 이후 현 Palisades 지역 감리사로 섬기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은퇴를 발표한 Wayne Plumstead 목사를 이어 감리사로 사역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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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 2016년 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선교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