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임 목사 AALM과 PIM의 사무총장으로 선임

총회인종관계위원회에서 연회관계담당 디렉터로 3년간 섬겨온 김명임 목사가 2013년 8월 1일자로 아시안목회강화협의회(AALM)와 태평양인목회강화협의회(PIM)의 사무총장으로 선임되었다.

태평양인목회강화협의회는 지난 2012 총회에서 인준 받아 생긴 협의회이다. 김명임 목사는 총회 산하의 이 두 목회강화협의회들의 제반 사역을 수행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목회와 선교를 돕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AALM과 PIM으로 알려진 두 목회강화협의회는 미국 내 아시안과 태평양인들에게 필요한 목회와 선교 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기금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AALM에는 한국인을 포함하여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대만, 몽족, 일본, 라오스, 남아시아 그리고 베트남인들이 속해 있다.

김명임 목사는 대뉴저지연회의 정회원 목사이며, 감리교신학대학, 드류신학교를 졸업하고 웨슬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김명임 목사의 연락처는 (212)870-3573, mkim@umcmission.org 이다.

올린날: 2013년 11월 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레이니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소명이다

최근 세계감리교협의회는 보갈과 레이니에게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 교단 분리 반대안 제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 입법안은 사역 현장의 현실적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로 교회 구조를 재구성할 것을 요구한다.
개체교회
사진제공, 알렉스 라모스, 픽사베이.

세례와 나이는 상관이 없나요?

온 교우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을 시작할 준비가 되고, 교회는 당신의 신앙 여정을 함께 나누며 도울 준비가 되었을 때가 세례받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