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임 목사 AALM과 PIM의 사무총장으로 선임

총회인종관계위원회에서 연회관계담당 디렉터로 3년간 섬겨온 김명임 목사가 2013년 8월 1일자로 아시안목회강화협의회(AALM)와 태평양인목회강화협의회(PIM)의 사무총장으로 선임되었다.

태평양인목회강화협의회는 지난 2012 총회에서 인준 받아 생긴 협의회이다. 김명임 목사는 총회 산하의 이 두 목회강화협의회들의 제반 사역을 수행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목회와 선교를 돕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AALM과 PIM으로 알려진 두 목회강화협의회는 미국 내 아시안과 태평양인들에게 필요한 목회와 선교 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기금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AALM에는 한국인을 포함하여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대만, 몽족, 일본, 라오스, 남아시아 그리고 베트남인들이 속해 있다.

김명임 목사는 대뉴저지연회의 정회원 목사이며, 감리교신학대학, 드류신학교를 졸업하고 웨슬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김명임 목사의 연락처는 (212)870-3573, mkim@umcmission.org 이다.

올린날: 2013년 11월 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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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