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waukee 지역의 상황에 대한 정희수 감독 메시지

친애하는 여러분들께,

Milwaukee 지역 사건을 지켜보면서 저는 큰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Milwaukee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 연회가 함께 기도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평화를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변화가 필요한 곳의 제도 또한 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Milwaukee 지역과 위스콘신 전체 지역 공동체들의 회복과 정의로운 인종 문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들이 기본 삶 유지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정부와 지역사회 지도자들과 함께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갈 방향을 찾지 못해 절망에 빠져있는 젊은이들에게 우리 교회들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사랑과 공동체적 역할을 건강한 교회를 통해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여러 연합감리교인들이 종사하기도 하는 경찰관들의 안전과 정의로운 지역사회를 만드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지금은 바로 도전의 시기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희망과 생명을 증거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불안과 논란에 빠진 Milwaukee 지역을 돕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를 위해 계속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평화,

정희수 감독 (Hee-Soo Jung, PhD, Bishop)

영문 메시지 출처: 위스콘신 연회
올린날: 2016년 8월 1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신학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개설되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과정으로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단
로돌포 루디 후안 감독(왼쪽)과 시리아코 프란시스코 감독(중앙) 및 페드로 토리오 주니어 감독이 지난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필리핀과 동남아시아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지역감독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해산 또는 분열에 반대하는 결의안에 서명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감독회도 교단 분열 반대 입장 발표

필리핀 해외지역총회 감독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해체 또는 분열에 강한 반대 의사를 밝힌 결의안에 서명했다.
교단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역은 계속된다: 2019 여름 한인 공동체의 다양한 사역들

2019년 여름,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