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합교회 나구용 목사 은퇴 예배

목회 40년, 뉴저지 연합교회 시무 26년인 나구용 목사(67세)가 조기 은퇴를 선언, 지난 6월 20일(주일) 오후 6시 은퇴 찬하 예배가 열렸다.

김지나 목사의 사회로 연합성가대의 찬양, 김해종 목사의 설교, 민병렬 목사의 축사, 양훈 장로의 송별사, 나구용 목사와 나영자 사모의 답사, 축복송, 김정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은퇴예배가 진행되었다.

나 목사는 은퇴 후 2년 동안 한국 감신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이후 선교지 사역자 양성에 남은 힘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나 목사는 인수인계를 마치고 8월초 한국으로 갈 예정이다.

2대 목사였던 나 목사의 후임으로 7월부터는 최성남 목사(연감 총회 제자국)가 3대 담임목사로 파송되어 목회를 시작한다. 뉴저지에서 가장 오래된 UMC 한인교회인 뉴저지연합교회는 김해종 감독이 개척한 교회로서 현재 1,200여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다.

기사출처: 크리스천뉴스위크, CA www.cnewsweek.com
올린날: 2010년 7월 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로돌포 루디 후안 감독(왼쪽)과 시리아코 프란시스코 감독(중앙) 및 페드로 토리오 주니어 감독이 지난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필리핀과 동남아시아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지역감독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해산 또는 분열에 반대하는 결의안에 서명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감독회도 교단 분열 반대 입장 발표

필리핀 해외지역총회 감독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해체 또는 분열에 강한 반대 의사를 밝힌 결의안에 서명했다.
교단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역은 계속된다: 2019 여름 한인 공동체의 다양한 사역들

2019년 여름,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교단
짐바브웨 무타레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감독회에서 시에라리온의 존 케이 얌바수 감독이 발언하고 있다. 아프리카 감독들은 2020년 총회 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연합감리교회가 계속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팀 탠튼,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지역감독회 교단 분리 반대를 천명하다

아프리카 지역감독회는 2020년 총회 후에도 연합감리교회는 분열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