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선 목사, 대뉴저지연회 Gateway North District 감리사로 파송

대뉴저지연회(Greater New Jersey Annual Conference)의 곽지선 목사가 2011년 7월 1일부터 Gateway North District 감리사로 섬기게 된다.

대뉴저지연회의Sudarshana Devadhar 감독은 곽 목사가 "훌륭한 목회자로 평신도들을 능력 있는 지도자로 길러냈다"고 하면서, "연회 내 Primary Task Team 실행위원회의 일원으로 그녀가 보여준 지도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사람들이 삶의 위대함과 자극을 느끼며 살 수 있도록 돕고 싶고, 목회자로서의 역할을 어떤 상황도 감당해 낼 수 있는 강한 영성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람들을 치유하고 돕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곽 목사가 지역감리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내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자료출처: 대뉴저지연회 웹사이트, www.gnjumc.org/
엮은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ykim@umcom.org
올린날: 2011년 2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lated Articles

곽지선 목사, 대뉴저지연회 Gateway North District 감리사 파송 소식

교단
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선교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