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전국지도자대회 취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2011년 전국지도자대회가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 2011년 전국지도자대회를 위해서 파트너교회연합회와 대회준비위원회가 지난 10월 디자인팀 모임을 하와이에서 갖고 준비를 하였지만, 2011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던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의 사정으로 대회를 치를 수 없어 안타깝지만 올 대회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지도자대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전국적인 리더십 훈련프로그램으로 매년 메모리얼데이 주말을 이용해 3박 4일 동안 파트너교회연합회가 주최하고 총회제자훈련부와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개체 교회가 주관해 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배, 강의, 워크숍, 소그룹 활동 및 주관하는 교회의 사역과 목회모델을 통해 다양한 사역들을 통해 배우고 도전 받으며 목회 네트워크를 넓혀 왔습니다.

올해는 시기적으로 다른 교회를 주관교회로 정해서 대회를 진행하기가 어려워 취소하고, 기도하면서 더 준비하여 여러분들을 2012년 전국지도자대회에서 만나려고 합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년 전국지도자대회는 로스앤젤레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사님의 2011년 목회와 사역 위에 하나님의 섭리와 축복이 늘 함께하고 큰 역사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안명훈 목사, 파트너교회연합회 회장
김광기 목사, 총회제자훈련부

올린날: 2011년 2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

2011년 전국지도자대회 취소 알림 서한(PDF 형식)

관련

교단
캘리포니아 샌디아고 소재 희망교회 담임 가한나 목사, 사진 제공 가한나 목사

성서와 은혜로 보는 하나의 교회 플랜

우리의 다양한 생각과 믿음의 색채에도 하나의 교회를 함께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신비는 우리의 다름을 통해서도 역사하심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교단
시카고 잉글우드-러스트 교회의 담임, 그레이스오 목사. 사진 제공 Englewood-Rust UMC

전통주의 플랜은 찬성하나 교단 분열은 안돼

인간의 성 정체성을 문제로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고 교회가 갈라서는 것은, 나의 신앙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