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찬 감독의 가짜 facebook page 조심

최근 박정찬 감독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facebook page로부터 부흥회를 인도해 주겠다며 여행경비의 일부를 미리 보내달라는 e-mail을 받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사실확인 결과 박정찬 감독의 facebook은 다른 사람에 의해 가짜로 만들어진 것이며 e-mail은 사기임이 밝혀졌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이런 e-mail을 받으셨다면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에 대해 신중한 조사와 합당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가짜 facebook page와 e-mail로 피해보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Alert: Bishop warns of fraudulent Facebook page

NEW YORK (UMNS) - New York Area Bishop Jeremiah Park warns that a Facebook page that bears his name is a fake. Several pastors have received an e-mail from what appears to be "Bishop Jeremiah Park's Facebook page" that states the bishop is willing to lead a revival service and asks money for the travel expenses. Someone else set up the page using the bishop's name and pictures. An investigation is in progress. Anyone receiving such an e-mail should not send money.

올린날: 2011년 3월 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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