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목회자 Love Tres Dias, 8월 9-12일

Love Tres Dias 는 1992년 가을 Tres Dias 3박 4일의 영성 훈련을 경험한 남가주 연합감리교회 목사님들이 모여, 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크리스천 지도자 육성을 위한 영성훈련을 계획해 지난 18년간 약 4,000 명 이상의 경험자들을 배출했으며 금년이 18년째입니다. 금년 3월 69기를 은혜중에 마쳤으며 다음 LTD 70기는 2010년 10월 25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일년에 4번 남녀 따로 개최되는 3박 4일의 영성훈련을 위해 6-8주전부터 함께 기도와 훈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가서 전하고 제자 삼는” 사명에 부합한 크리스천 지도자를 배출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평신도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훈련하여 교회에 충성되게 하기 위해서는 Tres Dias영성훈련에 대한 목회자들의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고 여겨 작년 2009년 8월 제1기 목회자 LTD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신도와 목회자의 동일한 영성훈련에 대한경험은 보다 더 폭 넓은 이해로 교회 비전에 동역함을 창출할 수 있기에 목회자들의 참여와 경험이 필요합니다.
참가 후, 목회 현장에서 평신도들과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교회성장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평신도들과 함께 동역할 수 있는 영역도 넓어집니다. 3박 4일 동안 어떤 경로로 크리스천 평신도 지도자들이 배출되는가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지친 목회의 길에 새 힘을 얻어 보다 더 능동적인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참가했던 목회자들이 사모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뜨거운 열망에 여성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한 제 2기 목회자 LTD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지에서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들에 쉽게 노출되어 있으며 목회자보다도 더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는 사모들과, 가정과 목회직의 이중고를 짊어진 여성목회자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각종 장학금과 여행경비 장학금의 혜택도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가슴에 품고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는 길은 참으로 보람 있는 일이지만 현대인의 분주한 삶과 쉴 사이 없는 교인들의 요구들이 스트레스로가 될 수 있는 삶에 영적으로 쉼을 얻고 사역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면서 성령충만과 새로운 열정을 경험하게 될 3박4일의 영성훈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건강한 목회를 위해 목회자의 가정을 먼저 세우며 이 땅에 보내어진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위로와 새 힘을 얻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제2기 목회자 LTD (사모 및 여성 목회자)
날짜: 8월 9일(월)부터 8월 12일(목)까지

장소: 남가주 Big Bear Christian Conference Center

Spiritual Leader: 이성현 목사(드림교회 담임)

Rector: 유현숙 권사

등록비: $50

참가비: $250 중 장학금 $200 과 약간의 항공료 보조금도 있음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