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자 정보 업데이트 안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는 전체 한인목회자의 파송 및 개인정보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의 파송은 대부분 연회가 열리는 6월까지 결정이 나서 7월 1일부로 새로운 임지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미국 내에는 280여 개의 한인연합감리교회와 약 900여 명의 한인 목회자(은퇴 목회자 포함)가 있고 이 중 400명이 넘는 한인목회자들이 타인종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각 연회 별로 감독이 목회자 이동을 결정하는 특성 때문에 각 연회에 속해있는 한인교회의 목회자 이동이나 타인종 목회를 하는 한인 목회자들의 이동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는 지금까지 새로운 파송을 받으신 목사님들과 새로운 목회지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해 알리고자 합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자 중 새로운 파송을 받으셨거나, 이메일이나 집 주소,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의 변동이 있으신 목회자께서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웹의 양식을 이용해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메일 kumc@umcom.org로 정보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하셔서 정보의 업데이트를 통해 교단의 뉴스와 기타 리소스를 신속히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회자 정보 업데이트 웹페이지 바로가기

연합감리교회공보부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올린날: 2017년 5월 2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1858년 5월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남감리교회 총회 모습. 사진 출처, 미국 의회 도서관 LC-DIG-ppmsca-07829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2부)

미감리교회는 1836년과 1840년 총회에서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미(북)감리교회와 남감리교회로 분리되었다.
선교
현혜원 목사가 평화학교에 참석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어린양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창과 칼이 아닌 그의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붉은 피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피를 쏟으신 예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그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지내실 때처럼, ‘자기희생’입니다.
선교
2018년 1월, 각 지방에서 온 제자훈련 핵심리더들이 자신들의 사명 선언문을 만드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1

어린 시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시작된 김영선 목사의 신앙 여정 제 1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탄자니아의 선교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