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자 정보 업데이트 안내

연합감리교회 공보부는 전체 한인목회자의 파송 및 개인정보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의 파송은 대부분 연회가 열리는 6월까지 결정이 나서 7월 1일부로 새로운 임지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미국 내에는 280여 개의 한인연합감리교회와 약 900여 명의 한인 목회자(은퇴 목회자 포함)가 있고 이 중 400명이 넘는 한인목회자들이 타인종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각 연회 별로 감독이 목회자 이동을 결정하는 특성 때문에 각 연회에 속해있는 한인교회의 목회자 이동이나 타인종 목회를 하는 한인 목회자들의 이동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는 지금까지 새로운 파송을 받으신 목사님들과 새로운 목회지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해 알리고자 합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자 중 새로운 파송을 받으셨거나, 이메일이나 집 주소,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의 변동이 있으신 목회자께서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웹의 양식을 이용해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메일 kumc@umcom.org로 정보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하셔서 정보의 업데이트를 통해 교단의 뉴스와 기타 리소스를 신속히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회자 정보 업데이트 웹페이지 바로가기

연합감리교회공보부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올린날: 2017년 5월 2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