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동남부연합회 목회자가족 수양회 안내

‘목회자가족 수양회'는 목회자들의 목회정보교환과 가족들의 만남의 기회를 통해 함께 기도하고 격려함으로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목회' 세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행사: 동남부연합회 목회자가족 수양회
  • 기간: 7/13-16 (3박4일)
  • 장소: Holiday Inn Orange Lake Resort (Orlando, FL)
  • 주제: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목회"
  • 문의: 정성호 목사 (동남부연합회 회장. gohighestpeak@gmail.com, 703-589-6503)
  • 참가신청: 김형렬 목사 (연합회 회계)
  • 특강: '소명 '- 김세환 목사(아틀란타한인교회, GA) / '사모로서의 어려움과 소명' - 김주현 사모(사바나KUMC, GA 박진원 목사의 부인,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심리학 전공)
  • 목회나눔 발표: 유상열 목사 (뉴난KUMC,GA), 백승린 목사 (탬파, FL)

모든 특강과 발표 이후엔 그룹토의로 이어집니다. 그 외 미디어를 활용한 영화설교 (정성호 목사, 와싱톤제일연합감리교회,VA), 자녀들과 부부가 함께하는 기도회, 그리고 자녀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김형렬 목사 (KUMC of LaGrange, 401 Broad St., LaGrange, GA 30240 또는 chocopie74@hotmail.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올린날: 2015년 7월 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