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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마싸 빙크 목사와 알카 라얄 목사가 2019년 12월 콜로라도주 하이랜즈 랜치에 소재한 세인트앤드류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대강절 집회의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두 목사는 지난 11월 29일에 창립대회를 개최한 해방감리교회(Liberation Methodist Connexion)를 주도한 리더들이다. 사진 제공, 해방감리교회.

진보 그룹 해방감리교회 출범시키다

2019년 특별총회를 앞두고, 동성애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모든 제한 철폐를 요구했던 교인들이 해방감리교회라는 이름의 새로운 교단을 출범시켰다.
사회적 관심
기존 연합감리교회를 4개의 새로운 교단으로 나누자는 제안이 2020년 총회에 제출되었다. 이미지 제공, 유엠-포워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유엠-포워드는 기존의 연합감리교회를 해체하여 4개의 교단으로 분리하고, 새로운 형태의4개로 된 세계적인 교단을 결성하자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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