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mi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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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출신의 감리교 목사인 네이슨 은다이지가 목사가 2019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호프게이트웨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에밀리아 러브조이에 성찬을 나누고 있다. 이 교회는 성소수자(LGBTQ) 교인들과 연대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다. 사진 제공, 사라 유잉-머릴 목사.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올해 이전까지 탈퇴 의사를 밝힌 교회 대부분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전통적인 교회들이었지만, 2020년에는 메인주와 텍사스주의 교회의 경우처럼 진보적인 교회들의 탈퇴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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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합감리교회의 그레고리 파머(오른쪽) 감독과 성공회의 마이클 커리 감독이 만나 두 교단 사이의 온전한 교류를 위한 논의를 하던 모습. 사진, 비디오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동감독회.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의 전적인 교류 논의 연기키로

감염병의 대유행과 지속적인 위험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 두 교단 사이의 논의되던 전적인 교류 계획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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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내에서 성정체성에 대한 가장 진보적인 목소리를 내는 <전진하는연합감리교회(UMFORWARD)>는 <의정서>에 반대 입장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 출처, UMFORWARD 홈페이지.

<의정서>를 반대하는 7가지 이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그룹별 입장을 소개하는 시리즈의 두 번째 글로 연합감리교회 내 성정체성에 관하여 가장 진보적인 입장을 가진 전진하는연합감리교(UM-FORWARD)의 성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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