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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지아 연회와 조지아주 매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 사이의 소송은 마운트베델 교회가 북조지아 연회에 1,310만 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함으로써 마침내 마무리되었다. 사진, 구글 지도의 이미지.

마운트베델 교회 1,310만 달러를 납부하고 교단을 탈퇴하기로

북조지아 연회와 조지아주 매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 사이의 소송은 마운트베델 교회가 북조지아 연회에 1,310만 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하면서, 마침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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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양한 그룹의 감독들과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연합감리교회를 유지하면서도 전통주의 교회들이 새로운 교단으로 분리하는 것은 허용하는 제안에 합의한 후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이 협상에 참여한 사람의 ¼ 이상은 더 이상 의정서가 연합감리교회의 지향점이 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며, 지지를 철회했다. 사진 제공, 의정서 중재팀(The Protocol Mediation Team).

불확실한 의정서의 미래

총회 대의원들과 연합감리교회 지지자들의 논의를 토대로, 합의에 참여했던 16명의 지도자 중 5명은 더 이상 의정서를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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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인디애나주 에이본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의회 모임에서, 캐롤린 무어 목사와 키이스 보이에트 목사가 신임 회장인 제이 테렐 목사(가운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즈, 연합감리교뉴스.

전통주의자들, 당분간 교단을 떠나지 않기로

새로운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를 출범하는데 앞장섰던 웨슬리안언약협의회는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원하는 교회들을 돕는 일에 초점을 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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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출신의 감리교 목사인 네이슨 은다이지가 목사가 2019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호프게이트웨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에밀리아 러브조이에 성찬을 나누고 있다. 이 교회는 성소수자(LGBTQ) 교인들과 연대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다. 사진 제공, 사라 유잉-머릴 목사.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올해 이전까지 탈퇴 의사를 밝힌 교회 대부분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전통적인 교회들이었지만, 2020년에는 메인주와 텍사스주의 교회의 경우처럼 진보적인 교회들의 탈퇴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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