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개체교회
류재덕 목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큰 창조 세계, 즉 생태계의 일부였다.”라고 말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서로 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생명 생태계, 하나님 나라는 계속된다

류재덕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벨 생태계>와 <십자가의 생명 생태계>가 보이며, 그것에서 한층 더 나아가 헌신을 통해 <십자가 생태계>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케 될 것이라는 믿음까지 차오르게 하신다.”라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그림, 마이크 윌먼의  '야곱의 사닥다리, 1691', 위키피디아 커먼스.

우리가 올라야 할 언덕(The Hill We Climb)

김선중 목사는 아만다 고먼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낭송한 시를 목회자의 시각으로 성서를 통해 이해하고 분석한다.
신학
사진, 콩코드 연합감리교회의 Facebook 온라인 예배 동영상에서 캡처.

코로나19에 대한 성경적 대응

이번 코로나19 질병에 대처하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교회와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교회를 개혁하고, 율법주의적인 성경 해석을 넘어서서, 나와 다른 이웃들과의 관계를 가꾸는 기회를 얻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회적 관심
1411년 토겐부르크 성서에 그려진 흑사병 환자. 사진, 위키백과.

전염병과 교회, 역사에서 배운다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두 번째로 미드허드슨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용연 목사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 코로나 19에 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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