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간의 정의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연말 휴가 기간동안 UCIC가 만든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를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총감독회의 페이북 갈무리.

총감독회, CUIC가 제작한 연말 절기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 사용 권고

연합감리교 총감독회는 연말을 맞아 개체 교회를 위해 CUIC가 모아 놓은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의 사용을 권고했다.
사회적 관심
지난 8월 23일, 위스컨신주 케노샤에서 제이콥 블레이크가 체포되던 중 벌어진 총격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인종 간의 정의를 촉구하는 설교에서 정희수 감독이 “평화의 마음”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스컨신 연회.

교회는 인종 간 정의에 책임감을 가져야

위스컨신 연회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최근 벌어진 위스컨신에서의 두 차례 총격 사건 후, 점증하고 있는 인종 갈등으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 Bishop’s Corner 캡쳐.

반. 드. 시. 중단되어야 한다

무슨 말로 변명을 해도, 어떤 이유로도, 어떤 논리로 정당화해도, 어떤 식으로 합리화해도 이건 아닙니다. 비무장 흑인에 대한 총격과 폭력, 그리고 살인 행위는 반드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관심
북텍사스 연회는 9월 19일에 열린 연회에서,  2021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할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 변경을 요구하는 청원안을 통과시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제는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를 버려야 할 때

지금은 연합감리교회의 로고에 관하여 바로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명확하고 해방적인 결정을 내릴 시기이다. 지금은 불꽃십자가를 버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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